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원로 코미디언 한주열씨
동아일보
입력
2012-11-16 03:00
2012년 1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미디언 한주열 씨(사진)가 14일 오후 2시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1967년 KBS 공채 8기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여로’ 등에 출연했으며 1970, 80년대에는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용순 씨와 딸 지영, 사위 김상직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병원, 발인은 16일 오전 6시. 02-2290-945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현장속으로
구독
구독
#부고
#한주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발 물러선 ‘국경 차르’…ICE 과잉 단속 논란에 “완벽하지 않았다”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