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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출신 가수 김소정 두번째 싱글 내고 亞공략
동아일보
입력
2012-09-06 03:00
2012년 9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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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선배님처럼 대중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다 ‘은퇴’하고 싶어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 출신 가수 김소정(23·사진)이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소정은 2010년 슈스케가 방영될 때 허각, 존 박, 장재인 등과 함께 ‘톱11’에 들었고, KAIST에 재학 중인 데다 춤과 노래에 능해 ‘엄친딸’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2011년 3월 현 소속사와 계약한 그는 2월 KAIST 전산과를 졸업한 뒤 온전한 가수의 길로 뛰어들었다. 5월 미디엄 템포의 데뷔 곡 ‘땀인지 눈물인지’로 첫선을 보인 그는 최근 발표한 댄스 곡 ‘BLAP’에서 발랄하고 깜찍한 특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아직은 여러분들이 또랑또랑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기억해주시지만, 저는 강한 퍼포먼스에 강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엄정화, 이효리, 빅뱅, 싸이 선배님들을 닮고 싶답니다.”
임희윤 기자 imi@donga.com
#슈스케
#김소정.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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