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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최연소 여성박사 탄생
동아일보
입력
2012-02-25 03:00
2012년 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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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전자공학과 25세 이슬기씨
KAIST는 24일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과의 이슬기 씨(25·사진)가 여성으로는 최연소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주 연구 분야는 정보통신과 의료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헬스케어’. 사람의 몸에 컴퓨터를 부착해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기술이다. 3월부터는 네덜란드 IMEC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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