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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쇼트트랙 金 김소희 서울대서 박사학위 받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24 03:07
2012년 2월 24일 03시 07분
입력
2012-02-24 03:00
2012년 2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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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여자 빙상 스타였던 김소희(36·사진)가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로선 처음으로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그는 ‘진성(Authentic) 리더십이 스포츠 팀 리더에 대한 태도 및 팀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24일 학위수여식에서 스포츠경영 박사모를 쓴다. 김소희는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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