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연세대
동아일보
입력
2011-03-01 03:00
2011년 3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세대
▽신촌캠퍼스 △국제캠퍼스 교육원장 김형철 △국제캠퍼스 교육부〃 서홍원 △리더십센터소장 김용호 △국가고시지원〃 안강현 △상담〃 유영권 △성희롱 성폭력 상담실장 이중교 △시약센터소장 이원용 △대학출판문화원장 김하수 △천문대장 김석환 △인지과학연구소장 손영우 △R&D 유치팀장 강호정 ▽원주캠퍼스 △대외정책부처장 황재훈 △연구정책〃 김희중 ▽원주의료원 △기획조정실장 황성오 △대외협력〃 민성호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함께미래 리더스
구독
구독
은퇴 레시피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4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5
트럼프 “군사적으로 끝내야할 수도…이란 존재 없어질 것”
6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9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0
송영길 “韓축구 최대 적은 축구협회”…진종오 “홍명보, 지휘봉 놓아달라”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7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4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5
트럼프 “군사적으로 끝내야할 수도…이란 존재 없어질 것”
6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9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0
송영길 “韓축구 최대 적은 축구협회”…진종오 “홍명보, 지휘봉 놓아달라”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3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4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7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선고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차량 내 보조배터리 보관 위험” 완충 배터리 3시간 만에 90도까지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