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dongA.com]3인 낙마 이후 청와대 기류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2 03:00수정 2010-09-0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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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 등 3명이 인사청문회의 벽에 걸려 낙마하자 청와대가 혼돈에 빠졌다. 이들이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에 걸맞지 않았다는 설명. 그럼 공정한 사회에 맞는 인물은 누구? 청와대 안팎에선 이런저런 하마평이 나오는데….(station.donga.com)



갓길에 차 세웠다 사고나면

고속도로에서 부득이한 사유 없이 갓길에 차를 세웠다가 사고가 나면 어떻게 처리될까. 가해차량은 뒤차이지만 앞차에도 낮에는 10∼20%, 밤에는 20∼30%의 과실이 인정된다. 교통사고 전문변호사가 알려주는 고속도로 갓길 사고에 관한 정보.(et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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