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 환자들에 종근당, 문구용품 전달

  • 동아일보

종근당은 어린이날을 맞아 730명의 난치병 어린이 환자에게 3600만 원 상당의 문구용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 환자들은 서울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고려대구로병원 등 8개 종합병원에서 소아암 등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장기간 투병하고 있다. 종근당 측은 “힘겹게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선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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