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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고]前 핸드볼 대표팀 골키퍼 남광현 씨
동아일보
입력
2010-03-19 03:00
2010년 3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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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으로 투병해오던 전 핸드볼 남자 대표팀 골키퍼 남광현 씨(웰컴크레디트코로사)가 18일 숨졌다. 향년 32세. 충남대 재학 중이던 1997년 태극마크를 단 고인은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실업팀 두산과 웰컴크레디트코로사에서 뛰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은 씨와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 의정부 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0일 오전 9시 30분. 031-82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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