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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11일 창립 53돌 기념식
동아일보
입력
2010-01-08 03:00
2010년 1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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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총무 김진국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과 제27회 관훈언론상 및 제21회 최병우기자기념 국제보도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관훈언론상은 ‘북한 김정일, 3남 김정은 후계자 지명’을 최초 보도한 연합뉴스 북한부 최선영 장용훈 기자, 최병우 국제보도상은 ‘미국 여기자 북한군 억류’ 사실을 특종 보도한 문화일보 이미숙 기자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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