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김윤철 씨 동아꿈나무 200만원… 김대기 고려대 교수도 100만원
업데이트
2009-09-22 20:43
2009년 9월 22일 20시 43분
입력
2009-02-27 02:58
2009년 2월 27일 02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윤철 서울 관악문화원 원장이 26일 불우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200만 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기탁했다. 김 원장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188회에 걸쳐 3억6130만 원을 보냈다.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도 재단에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교수는 23회에 걸쳐 2300만 원을 기탁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윤상현 “매표 추경 아니냐” 김민석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서울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크게 증가…급매물 매수 활발
환율 방어하다 40억달러 증발…외환보유액 10위권서 밀려났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