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개그맨 이윤석 6월 결혼
업데이트
2009-09-25 05:41
2009년 9월 25일 05시 41분
입력
2008-04-24 02:58
2008년 4월 24일 02시 5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이윤석(36·사진) 씨가 다섯 살 연하의 한의사와 6월 15일 결혼한다. 이 씨는 2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1월 친구 소개로 알게 된 사람인데 올해 초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됐다”며 “몸 상태가 안 좋을 때면 촬영장에 찾아와서 보약을 건네주고 침을 놔 주는 등 자상하게 챙겨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손택균 기자 soh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제조업 타격 넘어 비닐 등 생필품도 품귀…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8
“물에 시신 떠있다” 신고…경인아라뱃길서 발견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李 “국민 삶 놓고 자신의 신념 실험하는 것은 옳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제조업 타격 넘어 비닐 등 생필품도 품귀…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8
“물에 시신 떠있다” 신고…경인아라뱃길서 발견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李 “국민 삶 놓고 자신의 신념 실험하는 것은 옳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올해 성과급 상한 없앨것” 勞 “영구 폐지”
헤그세스 “총알이 명중하게 하소서”… 교황 “전쟁 위한 기도 안돼”
수입 아동 가방서 유해물질 최대 270배 검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