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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1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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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씨는 1979년부터 사재를 털어 혼자 사는 노인과 노숙인 등을 돌봐 주고 있다.
또 본인이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이면서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0여 년간 봉사활동을 해 온 임정순(林正順·64) 씨와 지역복지관의 봉사 어머니 모임인 사랑봉사회는 본상을 받았다.
우정선행상은 이 명예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 2001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선행·미담 사례의 주인공을 찾아 대상 본상 장려상과 함께 총상금 5000만 원을 수여하고 있다.
곽민영 기자 havef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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