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13일 03시 05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동아일보사는 영하의 꽃샘추위에도 휴일 아침 일찍부터 질서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고해 주신 서울시 관계자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사의를 표합니다.
내년에 열리는 2007 서울국제마라톤대회 때는 올해의 미비한 점을 되새겨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