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 안숙선, 허규예술상 수상

  • 입력 2006년 3월 1일 03시 04분


명창 안숙선(57·사진) 씨가 창극 무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제2회 허규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금은 500만 원. 이 상은 마당극과 창극 등 전통극 발전에 헌신한 허규(許圭·1934∼2000)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30일 경기 고양시 덕양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열린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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