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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6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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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간의 수도생활을 통해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수도생활의 목표를 몸으로 실천한 고인은 1971∼78년 제5대 수녀원장을 지냈다.
공교롭게도 태어난 날짜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장례예식은 6일 오전 9시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거행된다. 02-735-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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