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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 태릉선수촌 방문 지원금 전달
업데이트
2009-09-17 12:56
2009년 9월 17일 12시 56분
입력
2002-09-13 18:05
2002년 9월 13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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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李健熙·오른쪽) 회장은 13일 부인 홍나희(洪羅喜) 여사와 함께 서울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부산 아시아경기 대표선수들을 격려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 회장은 장창선(張昌宣) 태릉선수촌장에게 훈련지원금 3억원을 전달하고 훈련 모습을 지켜본 뒤 선수식당에서 선수들과 점심을 같이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연택(李衍澤) 대한체육회장, 유홍종(劉洪鍾) 한국 선수단 단장 등이 함께했다.
신연수기자 ys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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