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국민銀 여자농구감독 정해일씨

입력 1998-09-16 19:23수정 2009-09-2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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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일(40) 전 SKC 코치가 16일 국민은행 여자농구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94∼95농구대잔치에서 SKC에 첫 우승의 기쁨을 안긴 정씨는 95년부터 일본통운 감독을 맡아 지난해 팀을 3부리그에서 2부리그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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