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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음용기사장 사퇴…후임에 변태성씨 선임

입력 1998-05-25 19:28업데이트 2009-09-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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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와 관련한 노사 갈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현대그룹 계열 현대리바트의 음용기(陰龍基)사장이 사의를 표명, 물러났다. 정리해고와 관련해 대기업 사장이 퇴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

현대리바트㈜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음사장의 사표를 수리, 후임에 변태성(邊泰成)현대전자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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