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외무부,공관장 6명 인사…말聯대사에 이병호씨
업데이트
2009-09-26 10:43
2009년 9월 26일 10시 43분
입력
1997-09-13 18:22
1997년 9월 13일 18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는 13일 주말레이시아대사에 이병호(李炳浩)본부대사, 주노르웨이대사에 양세훈(梁世勳)외교안보연구원연구위원, 주튀니지대사에 전부관(全富寬)주프랑스공사를 각각 임명했다. 또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에 이윤복(李潤馥)외무부외교정책실2정책심의관, 주오만대사에 이영현(李榮現)외무부기획관리실2기획심의관, 주레바논대사에 정진호(鄭鎭鎬)외무부문화홍보심의관이 각각 임명됐다. 이와 함께 정부는 정경일(鄭慶逸)주말레이시아대사와 김현곤(金現坤)주유네스코대사를 외교안보연구원연구위원으로 발령하고 오정일(吳正一)주요르단대사를 외교안보연구원서아시아아프리카연구부장에 임명했다. ▼이병호 말레이시아대사 △서울 57세 △육사 △주미공사 △안기부2차장 ▼양세훈 노르웨이대사 △서울 60세 △서울대 외교학과 △주호놀룰루총영사 △국제문화협력담당대사 ▼전부관 튀니지대사 △경북 달성 51세 △서울대 외교학과 △주독일참사관 △문화협력국장 ▼이윤복 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 △서울 50세 △한국외국어대 영어과 △주네덜란드참사관 △외교정보관리관 ▼이영현 오만대사 △대전 53세 △서울대 외교학과 △주유엔참사관 △주로스앤젤레스참사관 ▼정진호 레바논대사 △경기 광주 51세 △고려대 영문과 △주칠레참사관 △주스페인참사관 〈문 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