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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이강선생 유해 23일 국립묘지 이장
업데이트
2009-09-26 18:25
2009년 9월 26일 18시 25분
입력
1997-06-18 20:07
1997년 6월 18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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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上海) 임시정부 의정원의장을 지낸 吾山 李剛(오산 이강)선생의 유해가 오는 23일 오전 11시반 서울 수유동 묘역에서 동작동 국립묘지 임시정부요인묘역으로 이장된다. 이선생은 1878년 평남 용강에서 출생, 상해 임시정부 요원으로 러시아 중국 등지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 해방후 귀국해 흥사단 심사부장과 남산고교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64년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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