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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김철한기자 체육포장…7천m급 미등정 연속등정
업데이트
2009-09-26 19:03
2009년 9월 26일 19시 03분
입력
1997-06-11 19:58
1997년 6월 11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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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충모강리 릉보강리 원정대 高容喆(고용철)총대장과 金徹翰(김철한·동아일보기자)대원 등 14명이 97체육포장을 받는다. 이들은 7천m급 미등봉을 연속 등정함으로써 세계 산악계에 한국의 위상을 높인 공로다. 포상전수식은 13일 오전10시반 문화체육부 5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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