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프로필/구홍일 경찰청차장]
업데이트
2009-09-27 09:56
2009년 9월 27일 09시 56분
입력
1996-12-21 19:51
1996년 12월 21일 19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업무처리가 치밀하고 깔끔하다는 평을 들어왔으며 특히 외사분야에 정통하다. 黃龍河(황용하) 신임경찰청장과 같이 「행정가」형이어서 변화를 몰고올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44년 경북 경주생 △경북대 국문과졸 △71년 간부후보생 19기로 경위임관 △파리주재관 △경찰청 외사심의관 기획관리관 경무국장 △경북,경기경찰청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6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7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8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6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7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8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샌드위치 100개 딱 걸렸어!”…미 공항서 밀수품 찾고 ‘달콤한 보상’
광장시장 ‘바가지 판매’, 6월부턴 퇴출대상
로맨스 스캠 속아 캄보디아 감금됐던 한국인 2명 구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