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의 공간[동아백년 파랑새의 여행]

홍진환 기자 입력 2020-12-18 03:00수정 2020-12-18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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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에 갤러리를 무료로 둘러볼 수 있는 ‘아트아치’를 파랑새가 찾았습니다. 신진 작가의 작품을 구경하고 테라스에서 ‘멍 때리며’ 스케치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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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영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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