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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국민과의 소통’도 金메달을…
동아일보
입력
2012-01-02 03:00
2012년 1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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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청각장애인
곽민정
씨(32·여)가 청와대에 취직했다. 노력 끝에 취업에 성공한 사연 이상으로 장애인이 청와대 경호처 홈페이지 관리를 맡는다는 점에 관심이 쏠린다. 일상적인 대화는 어려워도 ‘국민과의 소통’은 최고의 대가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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