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뉴스1
입력
2026-01-09 10:15
2026년 1월 9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
9일 SM은 태연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SM의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태연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부터는 본격 솔로 데뷔에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독보적 보컬리스트 태연은 지난 19년간의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SM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태연은 ‘아이’(I), ‘사계’(Four Seasons), ‘불티’(Spark), ‘투 엑스’(To. X)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음반 모두 히트 행진을 펼쳤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선보이고 그간의 음악 여정을 뜻깊게 기념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4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10
미군 봉쇄 첫날부터 뚫렸다…제재 대상 中유조선 호르무즈 빠져나가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4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10
미군 봉쇄 첫날부터 뚫렸다…제재 대상 中유조선 호르무즈 빠져나가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마운자로’에 밀린 ‘위고비’…오픈AI 동맹으로 승부수 띄운다
“유명한 선생이라더니”…자녀 과외 교사로 옛 ‘썸남’ 끌어들인 아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