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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K리그 복귀 타진…전북 유니폼 입을까
뉴시스
입력
2020-02-05 18:25
2020년 2월 5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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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떠나 11년 만에 K리그 유턴 검토
전북 현대 유력설 속에서 친정 FC서울이 변수
축구 국가대표 주장이었던 기성용(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난 11년 만에 K리그 유턴을 검토 중이다. 이미 전북 현대와 접촉해 구체적으로 복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관계자는 5일 “기성용 선수의 에이전트 쪽에서 제안이 왔고, 우리도 관심이 있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구체적인 협상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고 했다.
기성용은 지난 1일 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 기간이 남았지만 양측의 합의아래 해지했고, 기성용은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중이다.
중동, 중국 등 여러 후보군이 거론됐지만 2009년 이후 11년 만에 K리그 복귀 가능성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
기성용은 연봉이 높다. 이를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다. 대표적인 ‘큰 손’ 전북이 일찌감치 유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기성용이 친정팀 FC서울에서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할 2009년 당시 ‘국내로 복귀할 경우에는 서울과 우선협상을 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변수가 생겼다.
위약금 형태로 존재할 경우, 전북이 기성용 영입을 위해 파격적인 연봉 외에 추가적인 부담을 떠안을 수도 있는 그림이다. 전북이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이유다.
금호고를 거친 기성용은 2006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해 2009년까지 네 시즌 동안 통산 80경기에 출전해 8골 12도움을 올렸다.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로 인기몰이가 대단했다.
이후 셀틱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EPL 스완지시티, 선더랜드, 뉴캐슬에서 몸담았다.
2008년 9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그는 지난해 1월 아시안컵까지 A매치 110경기(10골)를 소화한 베테랑이다. 2010 남아공월드컵 원정 16강의 일원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을 경험했다.
아직 30대 초반으로 K리그에 돌아올 경우, 여전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연히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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