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강다니엘, ‘뮤직뱅크’ 출연 없이 1위…SNS에 “팬들 감사해” 소감
뉴스1
입력
2019-08-09 22:01
2019년 8월 9일 2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다니엘 SNS 캡처 © 뉴스1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뮤직뱅크’ 정상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What are you up to)로 1위 후보에 올랐고, 출연 없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강다니엘은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강다니엘은 “지금 회사에서 연습을 하다가 너무나도 행복한 소식을 듣고 영상을 찍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팬들을 향해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응원 하나 하나가 따뜻한 말이 된다. 그 따뜻한 말이 엄청 큰 에너지가 된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강다니엘은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음악 들려 드리는 가수가 되겠다”며 “절대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동계 “최저임금 1만2000원” vs 경영계 “1만320원 동결”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