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19일 낮 20도 안팎 완연한 봄…“일교차 최대 20도”
뉴스1
업데이트
2019-03-18 09:16
2019년 3월 18일 09시 16분
입력
2019-03-18 09:06
2019년 3월 18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저기온 3~10도·최고기온 14~22도
/뉴스1 © News1
화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최대 20도로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19일)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18일 예보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로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평년보다 높아 일교차가 크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6도 Δ춘천 -1도 Δ강릉 10도 Δ대전 3도 Δ대구 5도 Δ부산 8도 Δ전주 4도 Δ광주 5도 Δ제주 1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7도 Δ인천 14도 Δ춘천 19도 Δ강릉 22도 Δ대전 20도 Δ대구 21도 Δ부산 19도 Δ전주 19도 Δ광주 20도 Δ제주 16도다.
맑은 날씨에 대기질도 좋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 권역의 미세먼지 수치는 ‘보통’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2.0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아르테미스 2호, 지구→달 궤도 갈아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