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프란치스코 교황 “어머니의 시선 잊지 말아야” 새해 메시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2 11:30
2019년 1월 2일 11시 30분
입력
2019-01-02 04:23
2019년 1월 2일 0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해 첫 미사에서 전 세계가 화합하지 못한 데 대해 탄식하고, 소수를 위한 삭막한 이익 추구에 대해 경고하면서 오늘날 문제의 해결책은 어머니의 시선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서 가진 새해 첫 미사에서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 분산과 고독이 있는가. 세계는 완전히 연결돼 있지만 단절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바티칸뉴스에 따르면 교황은 “어머니의 시선을 잊고 미래를 보는 세상은 근시안적”이라며 모성에 경의를 표했다.
교황은 “그런 세상에서는 이익을 올릴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어린이처럼 순수하게 다른 사람들을 볼 수 없고, 돈을 벌어도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은 아니며, 같은 집에서 살지만 형제와 자매로 사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교황은 “우리는 영웅적 행위가 자기희생과 연민 속의 힘, 온화함 속의 지혜에서 보여진다는 것을 어머니들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가톨릭교회를 향해 “화합은 다양성보다 가치가 있다”면서 “사람들이 믿음의 놀라움을 잃으면 교회는 그저 과거가 전시된 멋진 박물관이 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클로드’ 기능 무단으로 빼갔다”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