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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만 나오는 비주얼”…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티저 영상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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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11:15
2018년 11월 4일 11시 15분
입력
2018-11-04 11:10
2018년 11월 4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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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주연의 tvN 새 드라마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3일 공개된 ‘남자친구’의 티저 예고 영상은 주연 배우 송혜교, 박보검의 모습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더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쿠바의 활기찬 거리를 걷는 박보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활기찬 거리를 걷는 박보검의 모습에 이어 흑백으로 드리운 적막한 거리를 쓸쓸하게 걸어 나오는 송혜교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마주한 무채색의 송혜교와 유채색의 박보검. 두 사람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30초 분량의 예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배경, 음악, 연출이 예술임. 대박 조짐 ㄷㄷ 영화같다”, “짧은 티저에 몰입감 장난 아님”, “세상혼자 사는 미모”,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투샷”, “두사람 비주얼이 감탄사만 나옴”, “비주얼이 장관이구요 절경이네요. 정말 신이 주신 선물이네요”, “박보검이 다가온다 세상이 환해진다” 등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남자친구’는 영화 ‘7번 방의 선물’ ‘국가대표2’의 각색, 드라마 ‘딴따라’의 극본을 맡았던 유영아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또한 ‘남자친구’는 지난해 결혼한 송혜교의 결혼 이후 첫 작품이자,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박보검의 복귀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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