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신곡 ‘삐삐’ 발표 예고…소속사 “데뷔 10주년 기념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1 20:32
2018년 10월 1일 20시 32분
입력
2018-10-01 20:14
2018년 10월 1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아이유 ‘삐삐’ 티저 이미지
가수 아이유가 이달 10일 신곡 ‘삐삐’를 발매한다.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 M측은 1일 “아이유가 오는 10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깜짝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삐삐’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아이유 측은 “올해 공식적인 신곡발매 계획은 잡혀있지 않았다”며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한 해인 만큼 많은 팬 분들이 아이유의 신곡을 기다려 주셔서 깜짝 발매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곡 ‘삐삐’는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신선한 콘셉트의 곡으로 데뷔 10주년에 맞추어 10월 10일에 발매하게 되었다”며 “아이유가 치열함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한 곡인 만큼 팬 분들도 부디 부담 없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앨범 ‘Lost and Found’ 발매로 데뷔, 올해 9월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음원퀸’으로 불린다.
아이유는 오는 10월말부터 12월까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각 도시에서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 지금’을 개최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변기·MSG 만들다 반도체 대박”… AI 호황에 웃는 日기업들
靑, 李지지율 하락에 “엄중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