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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타운 첫 공급 ‘광명 에코 자이위브’ 15일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2-14 11:29
2017년 12월 14일 11시 29분
입력
2017-12-14 11:24
2017년 12월 14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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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두산건설은 ‘광명 에코 자이위브’ 본보기집을 1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광명 에코 자이위브는 지하 3층~지상 29층, 19개동, 전용면적 32~84㎡ 총 2104가구이며, 이 중 91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2㎡ 89가구 △40㎡ 100가구 △49㎡ 264가구 △59㎡ 299가구 △72㎡ 127가구 △84㎡ 31가구다.
광명 에코 자이위브는 지난 2007년 광명뉴타운 지정 이후 처음 공급되는 단지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일대 11개 재개발구역, 114만6000여㎡ 규모이며, 광명뉴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총 2만5000여 가구의 신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서 약 700m 거리에 있어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 강남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본보기집은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19-8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광명 에코 자이위브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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