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함소원, 中남친과 달달…4억짜리 차로 데이트?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3:24
2017년 11월 15일 13시 24분
입력
2017-11-15 13:12
2017년 11월 15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함소원 웨이보
함소원 웨이보
함소원 웨이보
진화 웨이보
배우 함소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 초록색 좋아해, 내 친구도 아나봐. 내가 초록색을 좋아하는걸.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이 녹색 원피스를 입고 연두색 스포츠카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차량은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모델이다. 국내에서 약 4억원에 팔리는 스포츠카다.
운전석에는 흰색 상의를 입고 있는 남성이 있었다. 그는 최근 함소원이 남자친구라고 밝힌 진화로 추정된다.
앞서 함소원은 중국 \'SNS 스타\' 진화랑 열애 중이다. 웨이보에 20만명의 팬을 확보한 그는 1994년생으로 함소원과 18세 차다.
진화는 하얼빈 지방 출신이다. 현지에서도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로 알려진 진화는 최근 선전(심천)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함소원과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중국 선전에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6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7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0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관세 위협 美, ‘본토 전력수급 프로젝트’에 韓 1호 투자 요구
日선거 앞두고 트럼프 “다카이치 전면 지지”…동아시아 선거 개입 ‘이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