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친중국 미모? 회당 출연료 1억짜리 톱스타 ‘우뚝’

  • 동아닷컴
  • 입력 2017년 7월 11일 13시 21분


추자현, 친중국 미모? 회당 출연료 1억짜리 톱스타 ‘우뚝’
추자현, 친중국 미모? 회당 출연료 1억짜리 톱스타 ‘우뚝’
추자현과 그의 중국인 남편 우효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베이징 신혼집을 공개하는 등 애정넘치는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국경을 넘어 사랑을 이룬 추자현-우효광 커플의 달달한 모습을 훈훈하게 바라본 시청자들 덕에 두 사람은 11일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추자현은 국내에서 데뷔 초 반짝하다 더 성장하지 못 했다. 하지만 활동기반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추자현의 중국 내 위상은 출연료를 통해 가늠할 수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중국에서 대접 받으며 활동 중인 추자현의 출연료를 전했다.

추자현은 \'아내의 유혹\'을 리메이크한 중국 드라마에 출연했고 해당 드라마는 중국 역대 톱5 안에 드는 경이적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지도가 올라가 추자현은 이후 회당 8000만원~1억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했다.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