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예림·김영찬, SNS에 공개한 데이트 현장? ‘럽스타그램’ 다시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1 12:24
2017년 7월 11일 12시 24분
입력
2017-07-11 12:22
2017년 7월 11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프로 축구선수 김영찬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이른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이 재조명 되고 있다.
두 사람이 열애설을 인정한 것은 지난 6월 19일. 두 사람은 열애설 보도가 나오기 전에도 각자의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사진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예림은 6월 인스타그램에 “고대생과 과제완료”라며 PC방에서 김영찬 선수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영찬 선수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해 전북 현대에 입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김영찬 선수도 5월 인스타그램에 “쪽갈비 맛집 맛있다”며 이예림과 함께 식당에서 함께 식사중인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여느 대학생 커플처럼 다정하고 풋풋한 모습이다.
한편 이경규는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딸이 김영찬과 사귀는 것에 대해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며 “딸 나이가 벌써 20대 초반인데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농반진반으로 “(김영찬 소속팀인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을 만나보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쇼트트랙, 사상 첫 개인전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트럼프 “日의 대미투자 시작”…에너지·발전·광물 3대 프로젝트 발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