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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박나래+장도연, 광주서 ‘한끼’ 성공…“추어탕 꿀맛”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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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1:54
2017년 7월 6일 11시 54분
입력
2017-07-06 11:42
2017년 7월 6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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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끼줍쇼’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이 전라남도 광주 봉선동에서 모두 ‘한 끼’에 성공했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5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의 ‘복불복 지방 특집편’에 출연해 광주광역시 봉선동을 찾았다.
이날 강호동과 팀이 된 박나래는 야자수가 있는 집에서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집주인은 “한끼줍쇼 좋다. 항상 서울에서 하던데 전라도까지 내려오셨냐”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집주인 부부는 추어탕과 꿀에 절인 인삼, 쌈이 가득한 밥상을 차렸다. 박나래는 “추어탕 너무 맛있다”며 폭풍 흡입했다.
이경규와 장도연도 빨간 벽돌로 지어진 집에서 따뜻한 대접을 받았다. 막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했던 모자(母子)가 이들의 ‘한 끼’ 부탁을 흔쾌히 들어준 것.
이어 동네 이웃들이 몰려나와 이경규와 장도연을 환영했다. 이에 이경규는 “봉선동 인심 참 좋다”며 자진해서 주민들과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 시간을 가졌다.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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