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일 현충일, 전국에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 사이렌’ 울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4 16:31
2017년 6월 4일 16시 31분
입력
2017-06-04 16:29
2017년 6월 4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안전처는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전국적으로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고 4일 밝혔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이번 사이렌은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 사이렌이다.
안전처 관계자는 "현충일 오전 10시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습 사이렌이 아니다"면서"국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홧김에 던진 ‘1억 금팔찌’ 두달만에 주인 품으로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