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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넥스트BT, 유산균 여성청결제 ‘페미락’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5-22 14:29
2017년 5월 22일 14시 29분
입력
2017-05-22 14:28
2017년 5월 2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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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염치료 특허 유산균 여성청결제 ‘페미락’
㈜넥스트BT(대표 문원국)가 질염치료 특허 유산균 여성청결제 페미락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성에게 감기처럼 흔한 질환이라 알려진 질염은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유해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으로, 한번 없어진 유산균은 다시 서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자주 재발하게 된다.
㈜넥스트BT는 이 점에 착안해,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크리스파터스(L.crispatus)의 질염 예방 및 개선에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특허로 한 유산균을 넣은 여성청결제 페미락을 출시했다.
페미락은 가려움, 냄새, 질 내 환경 개선을 비롯하여 보습, 피부톤 개선, 진피치밀도(탄력) 개선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검증 받았다.
또한 피부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 검증과 쑥추출물, 알로에베라잎가루, 마치현추출물, 천궁추출물, 당귀추출물 등 여성에게 좋은 8가지 식물유래성분 함유되어 민감한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넥스트BT 관계자는 “그 동안 장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산균이 여성의 질 내에 분포하여 면역력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페미락이 여성의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미락은 현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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