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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여의사와 데이트? 母 “아들이랑 잘 됐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09:27
2017년 3월 3일 09시 27분
입력
2017-03-03 08:59
2017년 3월 3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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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여의사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2일 공개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는 한 병원으로 들어가는 토니안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토니안은 의자에서 누군가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이어 날씬한 여의사가 나타나자 토니안은 인사를 건네며 그와 악수를 했다.
또한 토니안은 “그럼 바로 나가실까요?”라고 물었고 여의사는 “네. 옷 갈아입고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러나 곧 여의사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과거 토니안의 어머니가 위중했을 때, 병원에서 어머니를 돌봤던 의사였다. 앞서 토니안의 어머니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에 대해 “진짜 탤런트 같아. 얼굴도 예쁘고. 우리 아들이랑 아주 잘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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