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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Christmas’ 조지 마이클 53세로 사망…“크리스마스에 평화롭게 떠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6 08:46
2016년 12월 26일 08시 46분
입력
2016-12-26 08:39
2016년 12월 26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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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소셜미디어 갈무리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 (George Michael)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53세.
25일(현지시간) BBC 등 영국 매체는 그룹 ‘왬’의 멤버로 유명한 조지 마이클이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조지 마이클 측은 “우리가 사랑하는 조지 마이클은 크리스마스에 평화롭게 떠났다. 매우 큰 슬픔을 느끼고 있을 가족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별도의 추가 입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 마이클은 1983년 왬(Wham!)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 전향 후에도 큰 인기를 끌었다.
1987 제30회 미국 그래미어워드에서는 최우수 R&B 보컬상, 1988년 제31회 미국 그래미어워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히트곡으로는 ‘Last christmas’, ‘Faith’등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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