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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기내사용 금지…전원끄고 충전금지, 위탁수하물도 안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0-11 10:40
2016년 10월 11일 10시 40분
입력
2016-10-11 09:49
2016년 10월 1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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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국토교통부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의 항공기 내 사용제한을 권고했다.
국토부는 11일 “국가기술표준원이 갤럭시노트7 사용 중지 등을 권고함에 따라 교환된 신제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에 대해 항공기 내 사용제한을 권고한다”며 “기내에선 전원을 끄고 충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것도 금지했다”며 “항공사와 공항 운영자에게 위탁수하물 보안검색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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