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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쏘는사이’ 박수홍, 김수용 짐가방 버리는 극단의 대책 “이따가 찾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6 18:49
2016년 9월 16일 18시 49분
입력
2016-09-16 18:45
2016년 9월 16일 1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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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김수용의 짐가방을 버리는 극단의 대책을 내놨다.
16일 방송된 MBC 추석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톡 쏘는 사이’에서는 남희석의 고향 충남 보령으로 향한 남희석 김수용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톡 쏘는 사이’는 스타들이 실시간 소셜미디어 소통을 통해 지령 받아 미션을 수행하는 여행관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가장 높은 곳에 도착하라’는 미션을 받고 바쁘게 움직였다.
하지만 김수용의 발을 무겁게 하는 짐가방이 방해가 됐다.
이에 박수홍은 “빨리 움직이려면 그 가방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지만, 김수용은 박수홍의 말을 듣지 않았다.
박 수홍은 결국 김수용의 가방을 뺏어 들었고 재설함에 넣었다. 박수홍은 “지금 두고 가서 있다가 내려오면서 짐을 찾으면 된다”고 김수용을 안심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수홍은 “왜 어딜 갈 때마다 이렇게 짐을 싸냐”며 김수용을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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