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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방탄소년단, 지난 추석-설 이어 400m 릴레이 3연패 성공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5 16:43
2016년 9월 15일 16시 43분
입력
2016-09-15 16:33
2016년 9월 15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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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아육대’ 400m 릴레이 경기에서 금메달을 손에 넣었던 그룹 방탄소년단이 올해 3연패에 도전한다.
MBC ‘추석 특집 2016 아이돌 스타 육상·리듬체조·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아이돌 스타들이 400m 릴레이 승부를 펼친다.
지난 추석 400m 릴레이 경기에 첫 출전해 마지막 주자 정국의 극적인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던 방탄소년단. 올해 설까지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릴레이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이들이 이번 ‘아육대’ 녹화에서 3연패에 도전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왕좌를 노리는 다른 출전 팀 또한 만만찮다.
비투비, 빅스, B.A.P.는 모두 릴레이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한 경험이 있다. 특히 비투비는 지난 대회 꼴등의 고배를 맛본 만큼 심기일전해 출전했다는 후문이다.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금메달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여자 경기에서는 400m 릴레이에서만 4개의 메달을 보유한 절대강자, 에이핑크가 비운 왕좌 다툼이 치열했다. 또 트와이스 사나와 정연은 이번 경기를 통해 ‘아육대’ 육상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들의 400m 릴레이 경기는 15일 오후 5시 15분, 2016 추석특집 ‘아육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뉴스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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