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경제

대형 개발호재 속 노른자 아파트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

입력 2016-08-31 09:54업데이트 2016-08-31 09:5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 미니신도시급 아파트, 평택 최대규모 커뮤니티 각광
- 대형 개발호재 이어지는 평택, 아파트 분양도 눈길

㈜효성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소사2지구에서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하고 있다.
대형 개발호재가 집중된 평택시는 삼성 고덕 산업단지·LG산업단지·주한미군 기지 이전·수도권고속철도(SRT) 개통 등 여러 대형 개발 호재가 반영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곳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 같은 호재에 주택시장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산업단지와 미군이전 등으로 지역내 인구가 늘어나면 주택 수요가 폭증할 것을 고려해 분양시장도 움직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대단지, 특급 커뮤니티를 갖춘 아파트가 특히 인기다.
대단지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크고, 거래가 많아 환금성이 높은 알짜 단지로 자리매김되기 때문이다. 또, 일반적으로 대단지 위주로 편의시설이나 교통여건이 확충되기 때문에 살기가 좋다는 점도 큰 메리트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시에 있는 ㈜효성의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돋보인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총 3,240세대의 대단지로 총 40개동, 지하 2층~지상 최고30층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677가구 △72㎡ 1,184가구 △84㎡ 1,208가구, △103㎡ 154가구 △펜트하우스 17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층별 및 타입별로 구별해 저층의 경우 분양가를 특화해 전용면적 59㎡의 최저가는 3.3㎡당 773만원선이고, 72㎡의 최저가는 3.3㎡당 776만원선이다. 이 때문에 인근 아파트 시세가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고 있는 것과 비교해 가장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실제로 이 단지의 전용 72m2 타입 기준층의 분양가는 인근 용죽지구에 분양중인 아파트에 비해 무려 4,000만원 가량 낮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과 1회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여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인 점도 눈에 띈다.

아파트는 도심 접근성이 좋고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고 있다. 대표적으로 올해 개통 예정인 SRT평택 지제역과 거리도 가까워 서울을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와 1번 국도와의 거리도 인접해 주변과의 교통도 빨라진다.

단지 내부를 들여다 보면, 대단지가 갖는 커뮤니티 시설이 눈에 띈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축구장 약 8.5배 규모의 테마 조경에는 야외캠핑장을 비롯하여 물놀이 테마 놀이터 등의 다양한 수경시설과 주민 운동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평택 최대 규모의 특화 커뮤니티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평택에서 최대 규모의 스파까지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6월로 예정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 107-9번지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평택시 소사동 107-9번지에 위치해 있고 입주 예정일은 2019년 6월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