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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혼맥족, 주 1.66회 음주…금요일 밤 집에서 맥주2캔으로 기분전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13 10:15
2016년 6월 13일 10시 15분
입력
2016-06-13 10:08
2016년 6월 13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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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20대연구소 제공
20대 혼맥족은 주 1.66회 혼맥을 즐기며, 감자스낵을 안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로 혼맥을 즐기는 상황은 금요일(50.6%), 밤 10~12시 사이(43.4%), 집(87.2%)에서 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지난달 23~27일 전국의 20대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른 것이다.
혼맥을 즐기는 이유로는 ‘원하는 시간에 마실 수 있어서’(32.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혼자 마시는 게 편해서’(20%), ‘원하는 장소에서 마실 수 있어서’(14.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설문에 응한 20대 혼맥족은 대부분의 맥주와 안주를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리 많은 상품을 구매해 두지 않고 그때그때 구입한다’는 응답 비율이 77.4%로 나타나 가까운 거리가 제품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회 평균 맥주 음주량에 대한 응답은 평균 1.6캔(355ml 기준)으로 약 2캔 정도의 음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혼맥은 SNS, 메신저 등으로 타인과 연결된 활동(20.9%)보다 TV를 보거나 과제를 하는 등 혼자만의 시간(76.9%)을 보내는 경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관계자는 “20대 혼맥족은 맥주 2캔 정도를 스낵과 함께 가볍게 마시며 기분 전환하고자 혼맥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며 “개인의 생활 패턴을 중시하는 20대에게 혼맥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보편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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