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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돌고래 정체 결정적 증거? “싸움 잘 하시는 분”…서문탁 맞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3 08:18
2016년 6월 13일 08시 18분
입력
2016-06-13 08:13
2016년 6월 13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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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돌고래의 꿈(이하 돌고래)의 정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수 서문탁으로 추측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가왕 하면된다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돌고래는 세렝게티(노브레인 이성우)와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돌고래는 이날 이성우를 꺾고 2라운드 진출권을 얻었다.
이성우는 "돌고래 분은 싸움을 되게 잘 하시는 분"이라고 힌트를 줬으며 누리꾼들은 음색, 체격 등을 증거로 들며 서문탁을 지목했다.
'돌고래'로 추측되고 있는 서문탁은 1999년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이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히트곡으로는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웃어도 눈물이 나', '사슬', '사미인곡' 등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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