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병호, SI가 선정한 ‘4월 올스타’… 우완투수에 신더가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30 14:03
2016년 4월 30일 14시 03분
입력
2016-04-30 13:01
2016년 4월 30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 메츠 투수 신더가드 (사진=뉴욕 메츠 트위터)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4월 올스타 (사진=미네소타 트윈스 트위터)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4월 올스타 지명타자에, 뉴욕 메츠 신더가드가 4월 올스타 우완투수에 뽑혔다.
미국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인터넷판은 30일(이하 한국시각) 4월 한 달간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뽑아 포지션별로 발표했다.
신더가드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으로 마운드에 올라, 1회에서 직구 6개를 던졌다. 신더가드는 시속 160km가 넘는 직구를 던졌다.
미국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에서 직구 평균 구속이 95마일(153㎞) 이상인 선발투수는 신더가드를 제외하면 7명뿐이다.
특히 신더가드는 변화구인 슬라이더도 시속 153km 이상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박병호는 4월 클린업트리오 또는 6번 타순으로 17경기에서 나서 타율 0.241(58타수 14안타) 5홈런 7타점 8득점 출루율 0.308 장타율 0.569를 기록, 지명타자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대동강에 ‘호화 유람선’ 띄웠다…선상 결혼식도 가능
올해 서울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7만원
이부진, 졸업식서 노래 부르는 아들 모습에 ‘환한 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