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손톱에도 스웨터, 겨울이니까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6-01-28 15:31
2016년 1월 28일 15시 31분
입력
2016-01-27 12:43
2016년 1월 27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겨울처럼 옷보다 손톱 위 유행이 뚜렷한 적도 없었다. 스웨터를 입은 듯 니트 짜임처럼 포근하고 올록볼록 입체적인 젤 니트 네일이 바로 그것. 손톱마다 폭신한 털 장갑을 낀 것처럼 보이는 니트 네일은 겨울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1
부드러운 느낌의 니트 네일에 더 멋을 내고 싶다면 진주나 라인 스티커를 활용할 것.
2
니트 네일에서는 파스텔 컬러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포근한 느낌을 좀 더 잘 살릴 수 있기 때문. 다양한 니트 짜임으로 손가락마다 다른 멋을 주는 것이 좋다.
3
가까이에서 보면 더 매력적인 니트 네일. 어디서든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투 톤 컬러로 변화를 준다.
4
전체 손가락을 니트 패턴으로 하기보다는 몇 손가락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더 센스 있게 보인다.
5
니트 네일은 표면이 매트해야 입체적인 질감과 특징이 잘 살아난다. 광을 내고 싶다면 볼록한 부분에만 얇은 붓으로 유광 톱 젤을 바를 것.
기획 · 여성동아 | 진행 · 배보영 프리랜서 | 사진 · 홍태식 | 디자인 · 이지은 | 네일 아티스트 · 최지숙 | 모델 · 김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아침부터 소주 7병 마셔”…아동 성범죄자, 주취감형 노렸지만 실형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