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모델 송경아 “‘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인성 좋다…어린데도 열심히 한다” 칭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7 09:11
2016년 1월 7일 09시 11분
입력
2016-01-07 09:10
2016년 1월 7일 09시 1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소셜미디어
모델 송경아 “‘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인성 좋다…어린데도 열심히 한다” 칭찬
배우 이동휘(30)와 열애 중인 모델 정호연(21)에 대한 송경아(37)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송경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톱모델로 ‘정호연’을 꼽았다.
송경아는 “사실 같이 일을 해도 그렇게 누군가를 유심히 보지는 않는다. 매 달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와중에 눈에 띄는 친구가 있다”며 “정호연이라는 모델. 호연이는 인성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사실 모델이라는 직업이 여럿이 만나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그런 점이 중요하다”며 “어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또 그렇게 열심히 한다. 보기 좋더라. 변화무쌍한 매력을 가진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정호연과의 열애가 맞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도 배우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 한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배우 이동휘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델 정호연은 키 176cm, 몸무게 49kg의 완벽 비주얼로 남성보단 여성 팬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동덕여대 모델과를 졸업한 정호연은 지난 2013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모델 서바이벌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3위를 기록했다.
이동휘와 열애. 사진=‘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3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7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