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구라로 빙의한 박나래, 보기만 해도 웃음이… 표정까지 똑같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5:36
2015년 10월 13일 15시 36분
입력
2015-10-13 15:33
2015년 10월 13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나래.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김구라로 빙의한 박나래, 보기만 해도 웃음이… 표정까지 똑같아!
개그우먼 박나래가 김구라로 완벽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2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김구라 선배님. ‘코미디빅리그-중고앤나라’ 도플갱어. 분장쌤 사랑해요. 최고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김구라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나래는 김구라의 외모 뿐 아니라 어딘가 불만족스러운 듯한 표정까지 흉내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이전에도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며 김상중, 마동석, 오혁 등 여러 연예인을 패러디하며 호평을 들은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10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10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곱창·간 많이 먹은 여성”…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
한성숙 청문회장서 언급된 축구협회…“홍명보 감독에 질의하란 얘기도”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